이도현

화보와 광고 촬영장에서 옷을 고릅니다. 평범한 옷을 특별하게 입는 법을 씁니다. 부산에서 시작해 지금은 서울과 부산을 오가며 일하고, 한 해 백 번 넘게 촬영장에 섭니다. 셔츠 한 장, 데님 한 벌처럼 누구나 가진 옷으로 인상을 바꾸는 방법을 좋아합니다. 레이어링과 시밀러룩처럼 바로 따라 할 수 있는 스타일링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