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2026. 09. 29
글 김서윤
2026. 09. 28
2026. 09. 26
인터뷰
공장에서 남은 자투리 원단으로 컬렉션을 만드는 디자이너. 파리의 작업실에서 지속 가능한 패션에 대해 물었다.
한지호
2026. 09. 25
올가을 거리에서 가장 자주 마주친 액세서리는 베레모였다. 모자 하나로 옷차림의 분위기를 바꾸는 방법을 모았다.
박하은
2026. 09. 24
뷰티
두꺼운 커버 대신 피부 결을 살리는 메이크업이 다시 주목받는다. 덜어 내는 화장의 순서를 정리했다.
최민준
2026. 09. 22
조명을 낮춘 무대 위로 단 한 벌의 흰 드레스가 걸어 나왔다. 덜어 낸 쇼가 오히려 오래 남는 이유를 디자이너의 눈으로 짚었다.
2026. 09. 20
주말 오후의 성수동. 카메라를 들고 골목을 걸으며 만난 사람들의 옷차림을 기록했다.
2026. 09. 19
한때 피하라고 했던 위아래 데님이 다시 거리로 돌아왔다. 어색하지 않게 청청을 입는 세 가지 원칙.
이도현
2026. 09.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