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정유나 아카이브
빈티지 바이어이자 칼럼니스트. 오래 입을 옷과 오래 남을 문장을 고릅니다. 도쿄에서 작은 빈티지 숍을 운영하며 해마다 유럽 벼룩시장을 돌아 옷을 고릅니다. 좋은 옷의 조건은 소재와 바느질, 그리고 고쳐 입을 수 있는지라고 믿습니다. 편집숍과 취향, 물건을 고르는 안목에 대한 칼럼을 씁니다.
날짜 2026. 09. 04
읽기 9분
날짜 2026. 08. 28
읽기 6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