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준

메이크업과 향을 다룹니다. 덜어낼수록 선명해지는 아름다움을 좋아합니다. 패션쇼 백스테이지에서 메이크업 팀을 이끌었고, 지금은 뷰티 화보와 제품 기획을 함께 합니다. 피부 결을 살리는 베이스, 세 단계로 끝나는 스킨케어처럼 오래 지킬 수 있는 습관을 권합니다. 향수는 계절마다 두 가지만 겹쳐 쓰는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