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박하은 아카이브
거리의 사람들을 찍습니다. 사진 한 장에 담긴 스타일의 이유를 찾습니다. 성수동과 을지로, 연남동 골목을 주말마다 걸으며 처음 보는 사람에게 말을 겁니다. 무엇을 입었는지보다 왜 그렇게 입었는지를 듣는 데 시간을 더 씁니다. 스트리트 스냅과 사진가 인터뷰를 맡고 있고, 아날로그 필름 카메라를 함께 들고 다닙니다.
날짜 2026. 09.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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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26. 09.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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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26. 09.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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